세로토닌의 작용과 세로토닌 증가시키는 방법?

 

세로토닌은 우울증, 불면증, 섬유근육통 등

다양한 질환에 원인으로 작용하는 신경전달물질이다.

세로토닌의 정의와 작용, 세로토닌 부족시 발생하는 질환

세로토닌 증가시키는 방법들에 대해 알아본다.

 

세로토닌이란,,

= 행복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물질로

= 기분, 식욕,성욕, 수면, 기억력, 학습능력 등 다양한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물질이다.

= 기본적으로 세로토닌을 늘리는 방법들은

복근리듬운동(단전호흡, 복식호흡),명상, 걷기운동, 춤, 탄수화물 섭취, 견과류 섭취 이다.

 

햇빛을 보면서 걷기운동,

고요한 편안한 명상

등의 세로토닌을 증가시킨다.

 

 

세로토닌 부족으로 발생하는 우울증,,

현대의학에서는 항 우울제를 처방하는데 부작용이 상당히 심각하다!

= 일단 청소년에서 자살충동을 증가시킨다.

특히 조증 상태에서는 항 우울제 복용은 금지사항이다!

 

 

21세기 최대의 발견이라고 불리우는 항 우울제 프로작,푸로작

= 임상 시험상 5주 이상 복용 시 안정성, 효과 검증되지 않았다!

= 다른 종류의 항 우울제와 같이 복용시 인체에 치명적인 세로토닌 증후군 발병 가능성!

= 소아, 청소년 자살충동 증가!

= 양극성 장애 즉 조울증 환자는 조증 기간에는 투여 금지!

= 불면증, 두통, 피로, 불안, 초조, 성욕감소 부작용 보고!

= 금단현상도 있다..불안 초조

 

항 우울제 부작용 연구결과이다!

= 50% 이상이 자살생각,자살충동?

= 우울증으로 자살을 하는지,,항우울제 복용 부작용으로 자살을 하는지?

= 그 외에 수많은 항우울제 부작용들,,

 

우울증 치료에 사용되는 항 우울제들은 대부분 부작용이 비슷하다!

 

 

섬유근육통도 원인을 세로토닌 부족으로 보고,,항우울제를 투여한다.

즉 세로토닌 분비가 부족하여

일반인들이 느끼기 힘든 적은 통증도 섬유근육통 환자들은 심각하게 느낀다는데..

항 우울제가 섬유근육통 근본 치료제도 아니고..

수많은 부작용과 금단현상도 있는데,,

너무 쉽게 항 우울제를 처방하고 , 투여하고, 복용하고 있는건 아닌지?

 

섬유근육통 환자들에게 자주 처방되는 리리카 부작용

= 흔한 부작용과 흔하지 않은 부작용으로 구분되지만,,

셀수 없을 정도로 부작용이 많고 심각하다!

 

 

섬유근육통 환자들에게 처방되는 심발타 부작용,,

 

어쩌면 섬유근육통 자체의 통증보다

항 우울제 부작용이 더 고통스러울수도 ㅜㅜ

 

 

자,,우울증과 섬유근육통이 세로토닌 분비가 적어서 발생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뇌내 세로토닌 용량을 증가시키면 해결되지 않을까?

항 우울제 복용하지 말고!

 

명상은,,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킨다고 한다.

= 미국 하버드 대학, mit대학 연구 논문

 

한번에 5분씩,,하루 3번 이상 명상을 시작해보자..

항 우울제를 복용해서 자살을 하거나 수많은 부작용에 시달리는 것보단 좋은 방법 아닌가??

 

생활명상 아카데미, 섬유근육통에 명상이 치료약!

 

최근 섬유근육통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문제는 섬유근육통은

근본적인 치료약이나 방법이 없고

주로 항우울제를 투여하는데

이 항 우울제가 부작용이 심각하고

자살충동도 증가시키며

금단현상도 있어 문제가 된다.

 

 

섬유근육통의 원인이 뇌 기능 저하에 따른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 부족이라는데

세로토닌을 증가시키는 항 우울제는 부작용이 심각하니

명상을 시작해 보자!

 

나는 개인적으로 뇌 기능 저하에 따른 세르토닌 부족 섬유근육통 환자보다

연부조직(인대,근육,힘줄), 골격계통 문제로 섬유근육통 유사 환자가

많다고 생각한다.

일단 침, 물리치료, 수기요법, 근막침, 온열치료, 한약복용을

우선시 해보자,,

물론 명상도 함께!

 

알려져 있는 섬유근육통 증상들이다..

= 전신성 통증, 경직

= 만성 피로

= 수면장애 및 정신적인 증상들이 발생된다.

 

 

섬유근육통에 확진이 가능한 검사기법이 없는 현실에서

쉽게 섬유근육통으로 진단하고 항 우울제를 처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우울증 환자에게 항 우울제 처방이

= 효과가 과연 있는지

= 부작용에 비하여 효과가 뛰어난지도

아직은 논란이 많다!

 

항 우울제의 가장 큰 부작용은

= 자살추동 증가이다.

우울증으로 자살을 하는지,,우울증 약 부작용으로 자살을 하는지 ㅜㅜ

 

항 우울제 복용 시 다른 종류의 항우울제 병행복용은 금지사항이다!

= 또한 조증 상태에서는 항 우울제 복용 금지이다!

 

 

섬유근육통에 많이 처방되는 리리카 라는 약물의 부작용이다.

당신이 현재 리리카 를 복용하고 있다면 자세히 살펴봐라~!

 

 

섬유근육통에 많이 처방되는 심발타 부작용이다.

이렇게 부작용이 많은 약물이 어떻게 처방 허가가 났는지 의문스럽다!

 

청담인 한의원 섬유근육통 치료방법 소개한다.

캡슐형 한약 + 근막침 + 연부조직 개선 + 명상,운동,식이요법

 

 

명상이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는 사실은

이미 미국 유명한 대학과 병원에서 연구되어 발표된 사실이다!

= 자살 충동 증가

= 수많은 부작용

= 금단 현상

= 섬유근육통의 근본 치료제가 아닌 발전된 진통제 개념

의 항 우울제를 계속 복용해야 하나?

 

아니면 세로토닌 분비가 증명된 명상을 하루 30분

하는 것이 섬유근육통이 더 효과적인가?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의사들과

항 우울제를 복용하고 있는 섬유근육통 환자들에게

감히 질문을 던진다.


 

 

 

명상은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킨다!

 

 

세로토닌 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은 한번쯤 세로토닌(serotonin)” 이라는 신경전달물징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과연 세로토닌은 무엇이며 세로토닌과 우울증과의 관계는 어떤 것일까?

 

 

 

세로토닌은 뇌에서 만들어지는 신경전달물질로 감정과 행동을 조절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우울증, 불안 등의 감정이 증가하며 반대로 너무 많으면 환각이나 망상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울증에 세로토닌의 정상적인 분비나 작용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우울증 환자들에게 처방되는 항우울제를 살펴보면

= SSRI(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 SNRI(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제)

= NASSA(노르에피네프린,특이 세로토닌 항우울제)

등으로 크게 구분된다.

 

 

세로토닌은 부교감 신경을 담당하여 행복감과 편안함을 만들어주며 교감신경쪽의 도파민과 노르아드레날린의 균형을 유지시켜 건강한 마음을 만드는데 매우 중요한 물질이다.

호르몬 성분이 아니지만 일명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운다.

 

 

 

세로토닌의 작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 대뇌피질에 영향 : 조용한 각성상태(명상시 느낌)

= 자율신경에 영향 : 전반적인 몸 컨디션 조절

= 근육에 영향 : 바른 자세, 행복한 얼굴표정

= 감각에 영향 : 통증억제, 진통효과

등 매우 광범위하다.

 

 

그렇기에 정상적인 세로토닌의 분비나 전달에 문제가 발생하면 여러 가지 정신적,정서적 문제가 발생한다.

= 우울증 : 세로토닌 수치 저하(플루옥세틴:프로작 = 세로토닌 흡수 억제제)

= 성격장애 : 세로토닌 분비,전달과 관련

= 폭식증 : 세로토닌이 포만감을 주고 식욕조절 욕구를 상승시킴

= 공황장애 : 세로토닌 기능저하와 관련

= 강박장애 : 세로토닌 기능저하, 수용체의 감수성 증가가 원인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은 알고보면 우리 일상적인 생활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감정의 부조화를 조절해주는 중재자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그렇다면 항우울제 성분인 양약 복용방법 말고 일상적인 생활에서 세로토닌분비나 작용을 증가시키는 방법은 없을까?

 

다음은 세로토닌분비와 작용 정상화를 위한 방법들이다.

= 명상 : 세로토닌 분비 증가 효과

= 복식호흡(단전호흡) : 복근 운동을 통한 세로토닌 분비 증가

= 햇빛 쐬기 : 멜라토닌을 적게 합성시켜 뇌내 세로토닌 함량을 증가시킨다

= 걷기운동, 스트레칭, , 웃기,노래

= 식사 : 유제품(우유,치즈), 탄수화물, 콩 식품류

 

오늘부터라도 당신은

= 행복감

= 집중력 강화

= 스트레스 해소

= 우울증 탈출

을 위해서 하루 5분 이상 명상을 시작할 충분한 이유가 있다!

 

생활명상 아카데미

안상원 박사

 

 

명상의 효과? 스트레스 해소와 집중력 강화!

 

 

명상의 효과는 전체를 나열하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광범위하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은 종합건강과 깨달음이다.

여기에서는 건강항목에 대한 대표적이고 상징적인 몇 가지만 소개한다.

 

 

 

1) 느리고 깊은 호흡의 명상은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세로토닌은 생기, 활력, 행복감을 유도하는 신경전달물질로 심리적 만족과 긍정적 사고를 경험하며 공격적인 아드레날린, 노르아드레날린, 중독성 엔돌핀, 도파민 등 격정적인 호르몬의 과잉분비를 조절하고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조절기능을 한다.

공격적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은 세로토닌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결국 천연 세로토닌 분비 물질이 바로 명상인 것이다! 

 

 

 

2) 심신의 이완과 편안함을 유도한다.

 

=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자율신경계가 안정(명상 시 알파파 증가),

= 혈중 스트레스호르몬, 코르티졸의 농도를 감소

(심장박동과 뇌파가 안정을 찾고 근육이 이완, 산소공급이 원활해져 심신 안정)

= 통증에 민감한 베타파 상태보다 알파파 상태에서는 만성적 통증이 감소한다.

 

 

 

3) 혈압을 낮추고 심장을 건강하게 한다(심혈관질환 예방).

 

산화질소 분출이 촉진되면 혈관이 확장되어 유연해진다(혈압을 낮춤).

산화질소는 다양한 면역기능을 향상시킨다.

이는 말초혈관을 확장하여 혈류가 원활해져 심장이 건강해지는데 산화질소는 혈소판 이 엉기는 것을 방지해 심장병과 중풍을 예방하며 혈중 콜레스테롤 을 감소시킨다.

 

 

 

 

 

4) 세포내 에너지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생체리듬을 회복시킨다.

 

혈류, 산소공급, 세포의 영양공급, 독소 배출을 원활하게 함 (세포단위 생체리듬 회복)

원활한 호흡은 림프순환을 활발하게 촉진, 림프순환을 통해 세포가 산소와 영양분을 흡수하고 원활하게 독소를 배출, 세포를 살리고 산소를 통한 체내의 완전연소를 이끈다.

 

불완전 연소로 노폐물이 쌓인 것을 방지, 활발한 에너지대사로 체지방을 감소시킨다.

 

 

 

 

 

 

  1. 2014.04.02 09:52

    비밀댓글입니다

    • 청담인한의원 2014.04.02 19:45 신고

      아,,그런가요? 죄송합니다..인터넷이나 여러 책들에 있는 자료라 생각해서 그리한것 같습니다. 본 포스팅은 삭제하고 다음부터는 주의하겠습니다. 아니면 출처를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정확한 출처가 어디인가요?

명상의 역사, 고전 명상과 현대 명상 정리

 

 

명상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정확치 않다

다만 인도의 요가(힌두교가 기원)부터 시작한 명상은

= 인도의 불교 역사 시작부터 명상이 발전하였고

= 달마대사가 중국으로 불교를 전파인 이후엔 불가에서 참선으로 발전하였고

= 도교에서 시작한 도인술에서 호흡과 동작이 발전되었으며

= 기공에서 수천개의 기공 동작과 이론으로 꽃을 피운 것으로 추정된다.

 

 

 

결국

요가 ▶불교▶(명상)▶중국(참선)▶도인술 ▶ 기공으로 내려온 고전명사은

= 건강과 깨달음 이라는 공통적인 목표아래서

= 동정(움직임과 고요함), 통합, 조율 이라는 목적과 원리가 같다!

 

 

 

20세기 들어서 발전된 현대명상을 살펴보면

= 법륜공 : 중국 이홍지 창시

5가지 동작으로 구성, 1억~3억명 수련

= TM명상 : 초월명상, 인도

= 단월드 : 한국

= 마음수련 : 한국

= 붓다 필드

= 선마을

= 마음의 학교 : 일본

= 명상 테라피 : 일본

= 호흡법 , 기공 : 일본

등으로 크게 구분되며

 

 

 

과학 + 의학 + 명상을 접목하여 연구한 유명 연구가들을 살펴보면

1. 허버트 벤슨 : 집중명상

= 하버드 대학 의대 교수, 집중명상 연구

=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개발

 

 

2. 존 카밧진 : 마음챙김 명상

= MIT 대학, 자가치유, 관조명상

 

3. 릭 헨슨 : 붓다 브레인

= 심리, 신경과학, 명상 연구

 

 

4. 틱 낫한 스님 : 생활명상

 

등으로 구분이 가능하다.

 

 

 

 

 

 

 

 

 

 

 

 

 

 

 

 

명상, 암 환자의 삶의 질 개선과 항암효과?

 

 

명상에 대한 심리학적, 생리학적, 정신학적, 뇌과학적인

효과들이 증명되면서

과연 명상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질환들이 어떤것인가에 대한

관심과 연구가 진행중이다.

 

 

캐나다 캘거리대 의대 스펙카(Michael Speca)박사팀은

암환자 집단에 명상프로그램을 적용한 결과

= 기분장애

= 스트레스 수준이

경감된다는 것을 보고했다.

이러한 변화는 프로그램이 끝나고 6개월 후에도 지속됐다.

 

 

 

미국 애리조나대 심리학자 샤피로(Francine Shapiro)박사팀은

유방암 환자에게 명상프로그램을 적용한 결과 수면의 질이 향상됐음을 발견했다.

이때 명상 시간이 길수록 수면 후의 상쾌함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 불안

= 강박신경증

= 자기애

= 경계성 인격장애

 환자들도 정신치료와 함께 명상프로그램을 병행하면 정신치료만 받는 경우보다 치유효과가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한 미국 의과대학에서 실험한 결과를 살펴보면

암 환자들에게 항암치료 시

항암제가 암 세포를 파괴하는 이미지를 명상을 통해 반복 재생하면

항암제의 효과가 더욱 증가하였다는 실험도 있다.

 

 

 

즉 한의학적으로 보면 몸과 마음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

= 마음의 안정

= 마음의 집중

= 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현재 당신이

= 암으로 투병중이라면

= 암 치료 후 재발을 두려워 한다면

하루 5분 명상,,반복되는 명상과 마음비움 그리고 걷기운동을 시작해보라

당신의 몸과 마음에 놀라울 정도의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명상, 노화방지와 수명연장 효과 입증?

 

 

명상의 수많은 효과는 이미 미국 유수의 대학부설 연구소와 대학병원에서

연구되어 발표되고 있다.

다음은 명상이 노화방지와 수명연장의 효과가 있음을 입증한 실험이다.

 

 

 

미국 UC데이비스의 클리포드샤론(CliffordSharon) 박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명상은 수명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염색체의 말단에는 텔로미어란 부분이 있다.

세포가 분열하면 텔로미어가 점점 짧아지는데 결국 사라지면 세포는 더 이상 분열하지 못하고 죽는다.

 

 

그런데 세포는 텔로미어의 단축을 지연하는 수단을 갖고 있다.

텔로머라제라는 효소다.

 텔로머라제 효소가 활성화되면 짧아진 텔로미어를 복구해 노화를 늦출 수 있다.

 

 

 

 

연구자들은 3개월 동안 하루 6시간씩 집중적으로 명상을 한 집단과 명상을 하지 않은 집단의 텔로머라제 활성을 비교했다.

그 결과 명상을 한 집단의 텔로머라제 활성이 평균 30% 더 높았다.

연구자들은 명상이 스트레스를 낮춰 세포노화를 늦춘 것이라고 해석했다.

 

 

 

 

= 적게 먹어라

= 적게 생각하라

= 호흡을 편안히 하면서 길이를 늘려라

동양의 전통적인 양생법이 이제 서양에서 그 효과가 증명되고 있다.

 

 

 

 

 

 

 

 

 

 

 

 

 

 

 

 

명상, 스트레스 해소와 면역력 증가 효과?

 

 

 

명상의 여러가지 효과에 대해선 이미 미국과 유럽 등 세계 선진국들에서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연구되어 발표되었다.

미국 매사추세츠의대 존 카밧진(Jon Kabat-Zinn) 박사는 불교의 마음챙김 명상에 기반을 둔 스트레스 감소 프로그램(MBSR)을 개발했다.

 

 

하버드 의대 허버트 벤슨 박사의 집중명상이 특정 대상에 주의를 모으는 것과는 달리

마음챙김 명상은 지금 이곳에 나타나는 그 무엇이든 그것에 초점을 두고 알아차린다.

감각 경험(소리, 풍경, 느낌 등) 그 자체에 주의를 기울인다.

 

 

카밧진 박사는 하루 3시간 1주일 간격으로 8주 동안 행하는 프로그램을 스트레스가 심한 한 생명공학 회사의 직원들에게 실시했다.

피험자들은 그 전에 불교에 관해 전혀 알지 못한 명상 초보자들이었다.

마음챙김 명상을 수련하기 전 이들은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불평했다.

그러나 프로그램이 끝날 무렵 이들의 감정은 긍정적인 영역인 왼쪽(좌뇌의 활성화)으로 옮겨갔고 동시에 기분도 개선됐다.

그 결과 하는 일에 열정적이고 불안 없이 참여할 수 있었다고 보고했다.

 

 

 

또 하나 유익한 발견은 명상이 면역기능도 강화시킨다는 점이다.

즉 마음챙김 명상을 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독감 바이러스를 주사하고 난 뒤 혈액 속에 형성된 항체의 양을 조사한 결과 명상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독감에 걸리더라도 명상을 한 사람들이 증세가 가벼웠다.

이는 감정의 결정점이 왼쪽 전두엽 쪽으로 많이 기울어진 사람일수록 면역수치가 더 높다는 결과와 일맥상통한다

 

 

 

결국 마음챙김 명상의 효과가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규명되었는데

= 스트레스 해소

= 집중력 강화

= 면역기능 강화

= 좌뇌의 활성화

이다.

 

 

 

당신이 현재

=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 우울증이 있거나

= 집중력이 부족해 학업이 잘 안되고 있다면

오늘부터 하루 5분 명상을 시작해보라..

 

분명 1달안에 놀라운 변화를 체험할 것이다!

 

 

 

 

 

 

 

 

 

 

 

 

 

 

 

명상, 좌뇌를 활성화시켜 집중력을 강화시킨다?

 

 

일반적으로 불안이나 분노, 우울과 같은 불쾌한 감정을 느낄 때 우뇌가 활성화되며

낙천적이고 열정에 차 있고 기력이 넘치는 긍정적 감정상태에 있을 때는 좌뇌가 활성화 된다

 

 

미국 위스콘신대의 리처드 데이비슨(Richard Davidson)박사는 평상시 좌우 전전두피질 사이의 활동성을 비교하면 개인의 기분 상태를 쉽게 알아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

우뇌가  활발해지면 불행과 고민이 많아지고, 좌뇌가 활발해지면 행복해지고 열정에 찬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좌뇌을 발달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 아닌가?

 

 

극단적으로 우뇌쪽으로 활동성이 기울어져 있는 사람은

임상적으로 우울이나 불안장애를 보인다.

데이비슨 박사는 오랜시간 명상수행을 해온 티베트 승려 175명을 대상으로 fMRI를 촬영한 결과 한 사람의 예외도 없이 좌뇌의 활동이 우뇌에 비해 우세함을 발견했다.

명상이 좌뇌를 활성화 시키며 정신건강에 매우 큰 도움을 줄다는 사실을 증명하였다.

 

 

 

보통 사람들도 명상을 하면 좌뇌의  기능이 우세해지고 우울감이 행복감으로 바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의 심리학자 사라 라자 박사팀은

지식인을 대상으로 하루 40분씩 짧게는 2달, 길게는 1년 정도 명상을 하게 했다.

그 결과 이들은 스트레스가 감소돼 기분이 좋아지고 사고가 명료해졌다고 대답했다.

또 어려운 상황에 놓여도 흔들리지 않고 주의 초점을 잘 유지할 수 있었다.

흥미롭게도 fMRI로 조사한 결과 자비심과 행복감을 담당하는 뇌 부위가 0.1~0.2mm 더 두꺼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명상으로 뇌의 구조까지 바뀐 것이다.

 

 

 

결과적으로 정기적인 명상은

= 좌뇌를 활성화시켜

=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며

= 학업 집중력 향상

= 근무 집중력 향상

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임상 시험을 통해 미국의 유수한 대학 연구자들에 의해

증명된 것이다.

 

 

 

하루 5분 명상

5분 명상의 반복은

당신의 스트레스 해소에 최고의 약이 될 것이며

학업 스트레스, 직무 스트레스,일상 스트레스 해소와

집중력 강화, 항업동기 부여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 확신한다.

 

 

 

청담인 한의원

원장

한의학박사

생활명상아카데미

학술이사 안상원

 

 

 

 

 

 

 

 

 

 

 

 

 

 

 

 

 

 

명상 효과 : 하버드 의대에서 실험으로 규명하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내과 허버트 벤슨(Herbert Benson) 박사팀은 집중명상 때 나타나는

‘안정과 동요’라는 심리적으로 서로 모순되는 상태가 어떻게 뇌속에서 일어나는가를 fMRI를 통해 밝혔다.

 

 

 

집중명상이란 특정한 대상(불교에서는 ‘화두’라고 부른다, 대승불교)에 정신을 집중한 채

수행하는 명상법이다.

안정과 동요 현상은 명상도중 통찰이 일어날 때 더욱 두드러진다.

즉 과거부터 지속돼 오던 정신적 또는 정서적 타성이 깨지는 순간 촉발된다는 것이다.

 

 

 

집중명상으로 통찰에 이를 때 나타나는 fMRI 데이터를 분석해보면 뇌의 전반적인 활동성은 줄어들지만 혈압, 심장박동, 호흡의 조정과 관련된 뇌 부위의 활동성과 주의집중, 공간-시간 개념이나 의사결정과 관련이 있는 뇌 부위의 활동성은 오히려 증가해 있다.

 

 

 

 

이처럼 명상하는 동안 평소 머리를 아프게 해 오던 난제가 풀리는 통찰적 상황이 일어나면 뇌 대부분의 활동은 줄어들지만(잡념이 줄어든다는 뜻), 주의나 각성을 담당하는 뇌 부위나 평화와 이완감을 담당하는 뇌부위의 활성은 오히려 증가하므로 ‘안정과 동요’의 상황이 일어난다.

 

 

 

뇌의 대부분의 활동이 줄어들면서 안정 효과가,,

주의나 각성 부위의 활성화가 증가하여

결국 스트레스 해소와 학업 집중력 향상에 매우 도움이 된다.

 

 

명상은 이미 미국과 유럽에서는 오래전부터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그 효과가

규명되어 온 수련방법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 학생들에게는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집중력 강화

= 직장인들에게는 직무 스트레스 해소

= 일반인들에게는 생활 스트레스 해소

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청담인 한의원

원장

한의학박사

생활명상 아카데미 학술이사

안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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